이마트, 신학기 문구대전 개최

입력 2009-08-18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구류 및 학용품 최대 50% 할인 판매

신세계 이마트가 본격적인 개학 시즌을 앞두고 신학기 관련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18일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신학기 문구대전'을 열고 신학기 필수 학용품, 아동용 캐릭터 문구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특히 올해는 불황 속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20가지 문구 대품을 선정해 파격가에 준비했다"며 "균일가전도 지난해 보다 30% 이상 늘려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신학기 20大 문구 대품 할인전'에서는 노트, 필기구, 회화용품, 복사지 등 신학기 필수 학용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주요 상품으로 연필, 샤프, 볼펜 등 필기구를 500~2400원에, 학생용 노트를 900~3600원, 스케치북을 600~2800원, 풀과 색종이를 900원에 판매하며 문구세트는 2900~9900원에 판매한다.

A4 복사지의의 경우, 해외 직소싱으로 가격을 대폭 낮춰 75g(2500매)을 1만7900원에, 80g(2500매)을 1만8900원에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문구 균일가전'에서는 바른손, 모나미 등 유명 브랜드의 연습장, 종합장 등을 600원, 네임펜, 형광펜, 지우개 등을 900원, 색연필, 사인펜, 스테플러 등을 1900원ㆍ2900원에, 크레파스, 물감세트 등을 3900원에 균일가 판매한다.

이외에도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생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 문구 모음전'을 통해 뽀로로, 케로로 등의 인기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학용품을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 프로모션팀 방종관 팀장은 "불황 속에서 신학기를 준비하는 가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필수 학용품을 중심으로 가격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균일가전 등 행사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쇼핑을 한다면 신학기를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91,000
    • -1.09%
    • 이더리움
    • 2,884,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2,000
    • -0.74%
    • 솔라나
    • 122,100
    • -2.0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30
    • -1.93%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