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혁, 친오빠 이찬혁의 만행에 분노⋯"가족이라고 침묵해야 하나"

입력 2025-07-20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수현SNS)
(출처=이수현SNS)

악뮤 이수현이 친오빠 이찬혁의 전시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20일 이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충분한 각오를 하고 갔지만서도 그 충격은 내 생각을 뛰어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현은 “저번엔 나를 다트판에 달아두더니, 이번엔 삼엄한 경비 속에 봉인시켰다. 하지만 나는 결국 탈출하고 말 것”이라며 “가족이라는 이유로 허락 없이 초상권을 침해당하는 행위를 침묵하여야 하는가”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는 영원히 그에게 이용당해야 하는가”라며 “나의 억울함을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영샘으로”라고 이찬혁의 전시를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찬혁은 현재 전시회 ‘영감의 샘터 : 마지막 한 방울(영샘)’을 진행 중이다. 그는 지난 2023년에도 전시회를 진행하며 가수이자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9,000
    • +2.06%
    • 이더리움
    • 2,98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55%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8.43%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