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우수보건제품 품질인증 신청제품 접수

입력 2009-08-18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외에서 제조한 보건제품을 대상으로 2009년도 제1차 우수보건제품(GH) 품질인증 신청제품을 오는 9월 4일까지 공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보건제품 품질인증을 받게 되면 인증 제품에는 우수품질인증(GH) 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인증제품에 대한 적극적 홍보활동 지원, 인허가 획득지원사업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 우대혜택이 주어진다.

보건제품 품질인증을 받고자 하는 신청업체는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제품설명서 등 신청서류를 작성 후 9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흥원 글로벌 헬스케어 비지니스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보건제품 품질인증(GH)사업은 국민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의약품,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 제품의 안전성, 우수성, 신뢰성에 대한 법적 임의인증사업이다.

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법에 근거를 둔 GH 인증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평가 및 이의 인증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산업체에게는 우수제품 개발의욕 고취와 차별화된 제품이미지 부각으로 인한 브랜드 가치창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오리온 '초코파이' 및 '자일리톨껌', 한국야쿠르트의 '쿠퍼스', 대상의 클로렐라 제품 등 30여개 제품이 품질인증(GH)마크를 받아 사용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9,000
    • -0.76%
    • 이더리움
    • 2,887,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6
    • -0.5%
    • 솔라나
    • 122,300
    • -1.77%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3.03%
    • 체인링크
    • 12,710
    • -1.93%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