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폭우에 '부산 타운홀 미팅' 취소

입력 2025-07-17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타운홀 미팅을 취소했다.

17일 대통령실 관계자는 "내일(18일)로 예정됐던 부산지역 발전 간담회는 전국적 폭우 및 이로 인한 피해 상황 점검을 위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당초 이 대통령은 부산을 방문해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타운홀 미팅방식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등의 현안이 논의될 계획이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각 부처 관계자들에게 폭우에 따른 긴급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가의 제1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상습 침수 지역인 반지하, 지하차도, 지하주차장, 하천 범람 지역, 산사태 위험 지역, 옹벽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과 긴급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62,000
    • +0.23%
    • 이더리움
    • 3,409,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84,400
    • -4.14%
    • 리플
    • 1,908
    • +0%
    • 솔라나
    • 150,800
    • -3.58%
    • 에이다
    • 322
    • -6.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67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40
    • +1.08%
    • 체인링크
    • 17,580
    • -1.35%
    • 샌드박스
    • 97.32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04
    • 2 Orca 인기지수 297
    • 3 PaperDAO DeFi 인기지수 268
    • 4 Meteora DeFi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1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4
    • Scroll $2.4M · 유통량 51% D-13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