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대장균 검출 밀키트 사과⋯"전량 폐기 및 생산 중단, 실망 드려 죄송"

입력 2025-07-16 1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국립국악원
▲출처=국립국악원

유명 셰프 이연복이 밀키트 제품 논란에 사과했다.

16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유를 불문하고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고개 숙였다.

앞서 이연복은 지난 15일 식약처로부터 밀키트 제품 ‘이연복의 복주머니 한우 우거지 국밥’에 대해 ‘세균수·대장균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판매 중단 및 전량 회수 지시를 받았다.

이에 대해 이연복은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함은 물론 앞으로 일절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판매, 생산 중단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님들께는 구매처를 통한 환불 및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안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라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라고 다시 한번 고개 숙였다.

해당 제품은 경기도 남양주 소재의 한 식품제조업체가 제조하고 이연복이 이끄는 F&B 브랜드 ‘더목란’이 유통과 판매를 맡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장균은 최대 25배가 검출됐고 세균 역시 최대 4.8배 검출되며 전량 회수라는 조치가 취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10,000
    • -1.8%
    • 이더리움
    • 3,311,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364,500
    • -1.33%
    • 리플
    • 1,813
    • -2.53%
    • 솔라나
    • 141,700
    • -2.88%
    • 에이다
    • 310
    • -2.82%
    • 트론
    • 452
    • +2.26%
    • 스텔라루멘
    • 24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48%
    • 체인링크
    • 16,890
    • -4.03%
    • 샌드박스
    • 75.91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