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증시] 코스피, 미국발 악재로 1570선으로 후퇴

입력 2009-08-17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미국발 악재로 인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보다 14.47포인트(-0.91%) 떨어진 1576.9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소비심리 악화에 따른 뉴욕증시 하락으로 20포인트 가까이 급락하며 1570선 초반까지 하락했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의 조정과 외국인의 매수 강도 약화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급등에 따른 과열 부담도 한 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14억원, 435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이 2179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은 개인만이 순매수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 보다 5.29포인트(-1.00%) 떨어진 525.83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만이 366억원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억원, 28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국내외 증시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8.70원 오른 124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8,000
    • -0.72%
    • 이더리움
    • 2,97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
    • 리플
    • 2,027
    • -0.3%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19.3%
    • 체인링크
    • 13,150
    • -0.6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