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공적자금 93.8조 회수..회수율 55.7%

입력 2009-08-1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 및 부실채권 매각 통한 공적자금 회수

금융위원회는 지난 1997년 11월부터 지난 6월 말까지 공적자금 지원은 총 168조6000억원이며 이중 55.7%에 해당하는 93조8000억원을 회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부실채권정리기금(자산관리공사)의 경우 이 기간 동안 38조5000억원을 지원해 부실채권을 매입한 뒤 이 부실채권에 대한 매각을 통해 42조5000억원을 회수해 회수율 110.3%를 기록했다.

금융위는 6월 중 공적자금 지원액은 1000억원 증가했으며, 회수 자금은 955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원된 금액은 예금보험공사의 대투증권 등 사후손실보전 출연금 지급 1000억원이다.

회수된 금액은 예보의 제일은행 등 자산매각 736억원, 현투증권 출연금 정산 37억원, 한아름금고 파산 배당 50억원, 그리고 캠코의 부실채권 회수 등 132억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9,000
    • +1.31%
    • 이더리움
    • 2,98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032
    • +1.2%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24.87%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