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유리, '오징어게임' 오디션 4차까지⋯"간절함에 혼자 머리도 잘라"

입력 2025-07-13 0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오징어게임’의 주역 조유리가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징어 게임’에서 활약한 가수 조유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유리는 “‘오징어 게임’ 배우들과 주기적으로 만난다. 감독님과 임시완, 원지안, 이다윗, 노재원까지 한달에 한번씩은 만난다”라며 “술도 마시고 근황도 이야기하고 오징어 게임 이야기도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를 증명하듯 조유리는 이다윗과 만나 점심식사를 했다. 이다윗은 “친구들이 ‘오겜3’ 조유리가 다 가져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조유리를 감동하게 했다.

이에 조유리는 “오빠는 오디션 안보지 않았냐. 캐스팅이지 않냐”라며 “나는 4차까지 봤다. 집에서 혼자 머리도 잘라서 갔다. 다듬어지지 않는 모습을 원하실 것 같아서. 그 모습을 마음에 들어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1차는 영상 오디션이었고 2차는 조감독님이 보셨다. 3차부터 감독님이 계셨는데 ‘오징어게임’ 2, 3 발췌본이랑 자유 연기도 했었다”라며 “3차에서 우는 연기를 하는데 눈물이 안 나는 거다”라고 당시의 급박했던 심경을 전했다.

조유리는 “4차가 있다면 제발 불러달라고 했다. 다음에 꼭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안 불러 주실 줄 알았는데 불러주셨다”라며 “4차 때도 눈물이 안 났다. 한 번만 더 하겠다고 했는데 그때 한 방울이 흘렀다. 거기에 그동안의 설움이 담긴 거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3,000
    • +1.08%
    • 이더리움
    • 3,038,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87,500
    • +0.7%
    • 리플
    • 1,688
    • +0.96%
    • 솔라나
    • 129,300
    • +2.13%
    • 에이다
    • 261
    • +1.56%
    • 트론
    • 418
    • -8.73%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53%
    • 체인링크
    • 15,800
    • +5.19%
    • 샌드박스
    • 62.78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