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개인 채널서 밝힌 '놀뭐' 하차 배경⋯"섭섭하지만 어쩔 수 없어"

입력 2025-07-09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캡처)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놀면 뭐하니’ 하차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이미주는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오픈하고 ‘놀면 뭐하나 싶어서 오픈한 미주 채널’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채널 오픈을 위해 만난 제작진이 근황에 대해 묻자 “그냥 뭐... 이렇게 저렇게...”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이어 “요즘은 좀 덜 바쁘냐”라는 질문에 “요즘은 괜찮다. 틈만 나면 본가 가서 강아지들 보고 온다”라고 전했다.

한창 술을 마시던 미주는 자신이 출연했던 예능 ‘식스센스’와 ‘놀면 뭐하니?’ 중 재밌는 게 무어냐는 질문에 “둘 다 재밌다”라며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놀면 뭐하니?’는 잘해햐 한다는 그런 게 있었다. 사명감이 계속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미주는 “PD님과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하차)합의를 했다. 통보한 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말한 것도 아니고 합의한 것”이라며 “섭섭하지만 어쩔 수 없다. 차라리 잘된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5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고정으로 활약하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또 다른 여성 멤버인 박진주도 함께 하차했다.

이에 대해 담당 PD는 “연초부터 재정비 논의가 있었고 고심 끝에 결정됐다”라며 “당분간은 4인 체제로 부딪혀 보려고 한다”라고 추가 인원은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0,000
    • -1.22%
    • 이더리움
    • 3,35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86%
    • 리플
    • 2,039
    • -1.35%
    • 솔라나
    • 123,800
    • -1.43%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78%
    • 체인링크
    • 13,560
    • -2.02%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