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신정·옥동 '트리플 생활권'⋯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8월 분양

입력 2025-07-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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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스카이라운지 조성 이미지. (자료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스카이라운지 조성 이미지. (자료제공=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8월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 일원에 울산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인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 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166㎡ 총 8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84㎡ A 275가구 △84㎡ B 151가구 △84㎡ C 165가구 △99㎡ 67가구 △109㎡ 156가구 △166㎡ P 2가구이며 이 가운데 국민평형(전용 84㎡ A~C 타입)이 72%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무거동 일대에 조성되는 브랜드 타운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높은 단지로 꼽힌다. 해당 지역은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외에도 이미 공급을 마친 삼호재건축, 개발을 앞둔 무거삼호지구 등 추가적인 대규모 브랜드타운 공급이 예상돼 울산 내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신(新)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무거동을 비롯해 신정·옥동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 입지를 갖췄으며, 울산을 대표하는 교육·환경·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으로 10여분이면 옥동 학원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울산대공원, 남산근린공원, 울산지방법원,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상업∙근린∙행정시설 등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삼호초, 옥현초, 삼호중, 성광여고, 울산제일고 등 10여 개의 학교가 모여있다. 또한 하나로마트, 좋은삼정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북쪽으로 태화강이 흐르고, 남쪽에 삼호산이 있으며 근처에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공원, 옥산공원 등도 위치해 있다.

울산에 선보이는 첫 포레나 브랜드 단지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에 띈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울산에서 최고 수준인 가구당 1.6대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25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서고, 축구장 절반 크기인 약 3600㎡의 면적에 게스트하우스, 런드리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729-23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8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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