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스마트폰에서 ‘고전’

입력 2009-08-16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년 사이에 스마트폰 선두주자인 노키아의 점유율은 떨어지는 대신 블랙베리와 애플 등은 성장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미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지난 2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주자인 노키아의 점유율은 45.0%로 지난해 같은 기간 47.0%와 비교할 때 줄었다고 밝혔다.

반면 스마트폰 시장 2위인 림의 블랙베리는 지난 2분기 점유율이 18.7%로 전년 17.3%보다 상승했고 3위로 부상한 애플도 아이폰의 점유율이 13.3%로 지난해 2.8%에 비해 큰 폭으로 성장했다.

가트너는 “휴대폰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애플이 아이폰 신제품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1,000
    • +0.05%
    • 이더리움
    • 3,44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2%
    • 리플
    • 2,119
    • -0.84%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4%
    • 체인링크
    • 13,860
    • -0.7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