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앙고속도로 백양터널 트레일러 전복…4시간 넘게 통제 중

입력 2025-07-04 0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부산광역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출처=부산광역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

4일 오전 1시 29분께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 요금소를 지나 중앙고속도로 시외방면으로 진입하던 트레일러가 곡선 구간에서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견인차 출동이 지연되며 전복된 트레일러로 인해 중앙고속도로 김해 방향 시외방면 전 구간 2개 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사고 발생 4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현장 수습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은 진입 차량을 우회 조치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날 5시께부터 “백양터널 사상구 모라고가교 부근, 트레일러 전복 사고로 인해 고속도로 김해방향 모든 차로 전면 통제하오니 우회하시기 바란다”, “모라고가교(중앙고속도로) 양방향 각 1개차선씩 통제중이오니 출근길 차량운행에 참고바란다”, “주변 차량은 접근을 자제하고 우회 바란다”는 등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상황을 전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눈물의 폐업...노란우산 폐업공제액 사상 최대 전망[한계선상 소상공인①]
  • 건보재정·환자 볼모로 ‘약가 인하’ 카드 다시 꺼낸 정부
  • 출시 40주년 신라면 중심으로 ‘헤쳐모여’...농심, 올해 K-라면 전성기 연다
  • [AI 코인패밀리 만평] 경제는 성장, 현실은 환장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이어 워너원도?…뜨거운 2026년 가요계
  • 딥테크 문 열고 좀비기업 문 닫는다…2026년 코스닥, '혁신 요람' 제 역할 찾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70,000
    • +0.33%
    • 이더리움
    • 4,34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88%
    • 리플
    • 2,718
    • +1.15%
    • 솔라나
    • 182,700
    • +0.22%
    • 에이다
    • 517
    • +5.9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2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50
    • +2.42%
    • 체인링크
    • 18,250
    • +1.96%
    • 샌드박스
    • 168
    • +5.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