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혜택·합리적 분양가…두산건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입력 2025-07-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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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투시도(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분양하고 있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4~102㎡ 2041가구가 일반분양이다.

현재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금융 혜택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강점으로 꼽힌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계약금 1차 1000만 원 정액제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중도금이 분양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실질적인 초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재당첨 제한과 전매 제한, 실거주 의무 등은 적용되지 않는다.

창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창원 3곳과 김해 1곳 등 경남권 개발제한구역 4개 지역을 해제하고 산업단지·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 인프라도 개선되고 있다. 귀곡~행암 국도대체우회로도 개통으로 진해 시가지 통과 시간이 16분에서 6분으로 단축됐고 석동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도 약 20분 줄었다. 2026년 준공 예정인 양곡교차로 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창원 시내·국가산업단지까지 1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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