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해외 하늘길 취항 준비 착착"

입력 2009-08-14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취항 예정 국제선 4개 중 3개 면허 취득 완료...다음달 1일부터 예약 홈페이지도 운영

진에어가 올해 운항 예정인 4개 노선에 대해 정부로부터 노선면허를 대부분 취득했다.

진에어는 국토해양부로부터 인천-오사카, 인천-웨이하이 노선 취항을 위한 정기운송사업 노선면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진에어는 지난달 방콕 노선에 대한 노선 면허를 취득한데 이어 오사카와 웨이하이까지 노선 면허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올해 취항 예정인 4개 노선 중 3개 노선에 대한 노선 면허 취득을 모두 마치게 됐다.

마카오 노선은 현재 신청을 접수하고 인허가를 위한 세부 사항을 확정 중이다. 진에어는 올해 말까지 방콕, 마카오, 오사카, 웨이하이의 4개 노선에 취항할 계획이며, 내년 1월에는 인천-괌 노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특히 진에어의 국제선 첫 취항 노선인 인천-방콕 노선은 세부 스케줄을 발표하고 이미 이번 달부터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개시한 상태다. 인천-마카오 노선은 인허가 즉시 예약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완료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다음달 1일, 영문 홈페이지 및 국제선 예약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개인 고객에 대한 예약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7,000
    • +2.11%
    • 이더리움
    • 2,977,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9%
    • 리플
    • 2,016
    • +0.9%
    • 솔라나
    • 125,700
    • +3.54%
    • 에이다
    • 382
    • +2.14%
    • 트론
    • 421
    • -0.7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59%
    • 체인링크
    • 13,170
    • +3.6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