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 5월 저작권료 배당금 정산⋯리메이크곡 신탁 재산 추가 완료

입력 2025-06-18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뮤직카우)
(사진=뮤직카우)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는 투자자에 5월 저작권료 배당금을 정산했다고 18일 밝혔다.

뮤직카우가 공개한 ‘2025년 5월 정산노트’ 공연 매체 저작권료 상승률 TOP5를 살펴보면, 4월까지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활발한 무대 활동을 펼친 걸그룹 2NE1의 ‘In The Club’이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카우는 정산노트를 통해 공연 매체 저작권료 외에도 전월 대비 전체 저작권료 상승률이 높은 곡, 3개월 연속 저작권료가 상승하고 있는 곡 등 주요 저작권료 정보도 공개했다.

2차적저작물(리메이크 곡) 발생에 따라 신탁 재산이 추가된 음악증권의 공시 내용도 정리했다. 정은지·서인국이 리메이크 버전으로 음원을 발매한 젝스키스 ‘커플’, 개그맨 송필근이 리메이크한 변진섭 ‘숙녀에게’ 등의 2차적저작물 등록이 완료되면서 원곡 음악수익증권에 리메이크 곡도 신탁 재산으로 추가됐다. 향후 저작권료 정산에는 해당 리메이크 곡의 정산분도 포함될 예정이다.

뮤직카우 관계자는 "저작권료 정산 정보는 음악증권 투자 판단에 있어 중요한 고려 요소다"라며 "매월 더 유익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토픽과 인사이트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00,000
    • -0.09%
    • 이더리움
    • 3,672,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7,800
    • -0.14%
    • 리플
    • 2,038
    • -0.1%
    • 솔라나
    • 163,100
    • -0.85%
    • 에이다
    • 363
    • +6.45%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92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52%
    • 체인링크
    • 18,890
    • -1.51%
    • 샌드박스
    • 93.3
    • -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