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코스피 3000 임박…이번엔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입력 2025-06-16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투자자들의 '바이코리아(Buy Korea)'에 국내 증시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안정을 되찾은 가운데, 경제 회복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건데요.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안정적인 리더십 구축과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 의지가 외국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과 새 정부의 친시장 정책 구체화가 이어지며 그간 증시 발목을 잡았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는 분위기입니다. 정부가 불공정 거래 근절,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도 외국인 입장에서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여기에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한국이 새로운 투자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원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외국인들의 매수 유인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조만간 '코스피3000'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보다 자세한 시장 전망은 '찐코노미'에서 확인하세요.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8,000
    • -3.18%
    • 이더리움
    • 3,03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94%
    • 리플
    • 2,015
    • -1.23%
    • 솔라나
    • 125,900
    • -2.78%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0.1%
    • 체인링크
    • 12,980
    • -2.84%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