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문동ㆍ연희동, 아파트 단지 들어선다

입력 2009-08-12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과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이문동 257-42번지 일대 9만5269㎡에 아파트 2350가구를 건립하는 '이문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안'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인근에 한국외대가 위치한 이 구역에는 지하 3층, 지상 27층 높이의 아파트 36개 동이 들어서며, 이들 건물은 건폐율 18.67%, 용적률 229.89% 이하를 적용받게 된다.

시 건축위는 또 서대문구 연희동 533번지 일대 3만8032㎡에 아파트 824가구를 짓는 '연희1주택재개발 정비사업안'도 가결했다.

홍제천과 가재울 뉴타운이 가까운 이 구역에는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의 아파트 12개 동이 건립되며, 건폐율 3.03%, 용적률 221.33% 이하가 적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1,000
    • +2.88%
    • 이더리움
    • 2,98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42%
    • 리플
    • 2,020
    • +0.9%
    • 솔라나
    • 125,600
    • +1.95%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67%
    • 체인링크
    • 13,170
    • +2.2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