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군백기 종료 D-3⋯RMㆍ지민ㆍ뷔ㆍ정국 줄줄이 전역 "컴백 임박"

입력 2025-06-07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출처=RM SNS)
▲방탄소년단. (출처=RM SNS)

그룹 방탄소년단의 전역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7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RM, 지민, V, 정국은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라며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라고 알렸다.

특히 소속사는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라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이듬해 4월 제이홉, 12월 11일 뷔와 RM, 12일 지민과 정국이 차례로 입대하며 군백기를 맞았다.

현재 진과 제이홉은 전역한 상태이며 뒤늦게 입대한 뷔와 RM은 10일, 지민과 정국은 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 2023년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하며 멤버 모두가 전역하는 2025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1,000
    • -0.65%
    • 이더리움
    • 3,03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61,700
    • -3.24%
    • 리플
    • 1,612
    • -4.16%
    • 솔라나
    • 122,700
    • +0.33%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70
    • +1.03%
    • 샌드박스
    • 58.9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