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증시 무버] 브로드컴, 실적 발표 앞두고 1.65%↑…온세미컨덕터 6.14%↑

입력 2025-06-05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은 브로드컴, 온세미컨덕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다.

미국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 주가가 1.65% 상승한 261.0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브로드컴은 다음 날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데넬리 씨티리서치 연구원은 AI 프로세서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언급하면서 브로드컴의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매수 등급을 재차 유지했다.

미국 반도체 기업 온세미컨덕터 주가는 6.14% 급등해 S&P500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날에는 하산 엘 쿠리 최고경영자(CEO)가 콘퍼런스에서 온세미컨덕터가 특히 두 번째로 큰 시장인 산업 시장에서 수요 회복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힌 후 주가가 11% 폭등했다.

미국 사이버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주가는 5.77% 내렸다. 1분기 호실적에도 올해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분기 조정순이익이 주당 82~84센트로 예상치인 81센트보다 높고, 매출은 11억 4000만 ~11억 5000만 달러로 예상치인 11억 6000만 달러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90,000
    • -1.04%
    • 이더리움
    • 3,34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0.46%
    • 리플
    • 1,832
    • -0.87%
    • 솔라나
    • 142,100
    • -1.8%
    • 에이다
    • 311
    • -2.51%
    • 트론
    • 451
    • +1.81%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92%
    • 체인링크
    • 17,110
    • -2.56%
    • 샌드박스
    • 76.34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