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미래에서 기다릴게’로 믿음의 메시지 전한다…6일 청음회서 전곡 공개

입력 2025-06-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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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멤버 도영이 두 번째 앨범 수록곡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를 통해 다시 만난다는 믿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도영 두 번째 앨범 ‘소어(Soar)’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는 강렬한 일렉 기타가 인상적인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이별의 아픔 대신 미래에 다시 만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을 노래한다.

특히 곡이 진행될수록 고조되는 록킹한 사운드와 풍성한 코러스, 온 마음을 담아 쏟아낸 도영의 폭발적인 보컬이 감정을 극대화하며, 1일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에서 선공개된 무대 역시 벅찬 울림을 안겨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도영은 6일 스위트스팟 스테이지 익선(누디트 익선)에서 ‘소어’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며, 앨범 전곡을 미리 들려주는 것은 물론 각 곡에 대한 코멘트와 제작 비하인드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한편, 도영은 9일 두 번째 앨범 ‘소어’를 발표하며, 13~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도영 콘서트 [ 도어스 ](2025 DOYOUNG CONCERT [ Doors ])’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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