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CM사업본부장에 한정철씨 영입

입력 2009-08-11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시장서 활동한 상품운용 및 리스크관리 전문가

삼성증권은 11일 신임 CM(Capital Markets) 사업본부장(전무)에 한정철씨(전 우리투자증권 트레이딩 사업부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정철 삼성증권 CM사업본부장(삼성증권)
한 전무는 88년 미국 조지워싱턴대 MBA를 졸업하고 UBS, Bankers Trust등 선진투자은행에서 주식, 채권 및 각종 파생 상품 운용과 리스크관리 업무 등을 맡아온 전문가다. 특히, 2006년 7월부터 우리투자증권 Trading사업부장을 맡아 국내외 경험이 풍부하다.

앞으로 한 전무는 삼성증권 CM사업본부를 맡아 주식, 채권, 각종 파생상품의 개발 운용 및 PI(자기자본투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자본시장법 등 금융환경 변화로 운용사업부의 역할이 단순 운용에서 다양한 파생상품 솔루션 제공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국내외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리스크관리 능력을 인정받은 인재의 영입으로 운용부문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2,000
    • +1.66%
    • 이더리움
    • 2,960,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8%
    • 리플
    • 2,001
    • +0.45%
    • 솔라나
    • 125,200
    • +3.64%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49%
    • 체인링크
    • 13,090
    • +3.31%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