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이엔셀, 국내 기업과 20억 “CDMO 계약체결”

입력 2025-05-29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과 계약, 주요 계약내용 비공개

이엔셀(ENCell)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과 약 20억원 규모의 임상시험용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19억1749만원 규모의 고객사 임상시험용의약품 CDMO 계약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 계약의 주요 사항은 두 회사간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이엔셀은 세포와 바이러스를 동시에 생산이 가능한 글로벌 수준의 GMP 시설을 통해 원스탑(One-Stop) 서비스와 함께 차별화된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사에게 CDMO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장종욱 이엔셀 대표는 “이엔셀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외 CDMO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최적화된 공정과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사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해외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엔셀은 노바티스(Novartis), 얀센(Janssen)에 이어 지난해 12월 글로벌 대형 제약사와 CMO을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 첨단의약품 개발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AAV(Adeno-Associated Virus) CDMO 수주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4,000
    • +1.05%
    • 이더리움
    • 3,168,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0.19%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8,400
    • +0.63%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555
    • +1.28%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8%
    • 체인링크
    • 14,310
    • +1.3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