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5일 검찰 출석...명태균 관련 12시간 조사

입력 2025-05-26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3월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서울시장 집무실 복도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3월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을 압수수색한 가운데 서울시장 집무실 복도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사건 관련해 검찰에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서울시 관계자는 전날 오 시장이 명태균 사건 관련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고 밝혔다.

조사는 오전 9시30분 시작돼 오후 9시30분경 마무리됐다.

이종현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허위와 과장, 왜곡이 바로잡히길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1.49%
    • 이더리움
    • 3,167,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115
    • +2.57%
    • 솔라나
    • 134,200
    • +4.03%
    • 에이다
    • 395
    • +2.6%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87%
    • 체인링크
    • 13,750
    • +2.2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