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경, 현 회장 북한 방문에 주가 상승으로 화답

입력 2009-08-10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과 대규모 생수공급 계약을 맺고도 남북한 긴장 고조에 따른 우려로 약세를 보이던 주가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평양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12시 39분 현재 일경은 전일대비 35원 상승한 590원에 거래중이다. 로만손과 신원, 재영솔루텍, 남해화학 등 남북경협주들 역시 오름세다.

이날 현 회장은 오후 북한에 억류된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의 석방과 관련해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김유미, 장호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학권,김승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18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7,000
    • +2.17%
    • 이더리움
    • 2,994,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65%
    • 리플
    • 2,028
    • +1.4%
    • 솔라나
    • 126,500
    • +1.44%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1.27%
    • 체인링크
    • 13,190
    • +1.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