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證, 리스크 헤지형 ELS 2종 출시

입력 2009-08-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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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11일~13일 최고 연 18.21% ~ 27.00%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 비보장형’ 2개로 삼성중공업/기업은행, 현대건설/미래에셋증권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굿모닝신한 명품 ELS 1122호’는 NO Knock-In 스텝다운형 구조로 일반적인 스탭다운형과는 달리 원금손실여부를 만기 평가일에만 확인하는 저 리스크 상품이다.

‘굿모닝신한 명품 ELS 1121호’는 삼성중공업과 기업은행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삼성중공업, 기업은행)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7.0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가 포함) 만기에 54.00%(연 2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 명품 ELS 1122호’는 현대건설과 미래에셋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현대건설, 미래에셋증권)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4,8개월), 80%(12,16개월), 75%(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21%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가격(만기포함 3일 종가평균)이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36.42%(연 18.21%)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만기 평가일 가격(만기포함 3일 종가평균)이 단 한 종목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인 경우, 최초기준주가와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 종가의 차이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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