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그린생명과학,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상한가

입력 2025-05-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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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그린생명과학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그린생명과학은 화이자 공급업체로 알려졌다.

21일 오전 9시48분 그린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29.78% 오른 2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중화권과 태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20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주 태국 질병통제국(DDC)은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3만303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주(1만6000여 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아시아 주요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뚜렷해지 진단키트와 백신 등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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