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또 해냈다⋯'미션 임파서블8' 천만 영화 '파묘' 뛰어넘은 오프닝 스코어

입력 2025-05-18 1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컷)
(출처='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스틸컷)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흥행에 청신호를 올렸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당일 42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지난해 1191만명을 동원한 ‘파묘’보다 높은 수치다. 당시 ‘파묘’는 첫날 33만명을 동원했다.

또한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었던 봉준호 감독의 ‘미키17’보다도 높다. ‘미키 17’은 첫날 24만 8047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 개봉한 바로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개봉 첫날 26만 4719명)도 넘어서며 흥행을 예고했다. 해당 작품은 최종 75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러한 만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것 아니냐는 반가운 관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의 8번제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을 향해 목숨을 걸고 뛰어드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상영 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자치구별 무료셔틀버스는?
  • 불장 속 기관의 역발상…반도체 투톱 팔고 '다음 국면'으로 [코스피 사상 최고치, 엇갈린 투심③]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화 13화 공개 시간은?
  • [AI 코인패밀리 만평] 싸니까 청춘이다
  • [날씨 LIVE] 새벽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블랙아이스'·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0,000
    • +0.73%
    • 이더리움
    • 4,562,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919,000
    • -3.57%
    • 리플
    • 3,027
    • -0.49%
    • 솔라나
    • 205,500
    • +0.44%
    • 에이다
    • 569
    • -0.52%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60
    • +0%
    • 체인링크
    • 19,260
    • -0.41%
    • 샌드박스
    • 168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