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1분기 순익 95억…분기 흑자전환

입력 2025-05-15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올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95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283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이후 1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6억 원과 10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21% 증가한 수치다.

다올투자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충당 비용과 비우호적 시장환경에 따른 적자를 끊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흑자 전환을 계기로 지속 성장을 위한 영업 기반과 손익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부동산 PF 익스포저와 충당비를 대폭 줄였고 채권·법인 영업을 중심으로 영업력이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이익은 꾸준히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부 부동산 PF 사업장에서는 충당금 환입도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3,000
    • +0.68%
    • 이더리움
    • 2,856,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316,400
    • +2.49%
    • 리플
    • 1,610
    • +0.31%
    • 솔라나
    • 111,900
    • +2.01%
    • 에이다
    • 239
    • -0.83%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10
    • +3.02%
    • 체인링크
    • 12,740
    • +2.91%
    • 샌드박스
    • 65.78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