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비대위원장 김용태, 김문수 첫 선거운동 일정 동행

입력 2025-05-12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오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용태 의원이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를 만나기 전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오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용태 의원이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를 만나기 전 대기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용태 의원이 김문수 대선 후보의 첫 선거운동 일정에 동행했다.

김 의원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김 후보의 유세를 함께 했다. 김 의원 외에도 이만희 수행단장, 송파구 지역구 국회의원인 배현진 박정훈 의원 등이 가락시장에 동행했다.

시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난 김 후보는 김 의원의 비대위원장 내정 배경에 대해 밝혔다.

김 후보는 “우리 당을 젊고 희망차고 미래로 끌고 나가는 엔진, 그리고 희망‧미래를 상징하는 인물이 김 의원이라고 생각해서 모셨다”라며 “제가 공천위원장이 되고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우리 당에서 20대를 반드시 국회의원으로 공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이 기자들을 만난 것은 비대위원장 내정 이후 이날이 처음이다.

김 의원은 “대선이라는 큰 선거를 앞두고 역사적으로 정치 개혁이 이뤄져왔다”라며 “22일 동안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민 상식에 맞게 (개혁) 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65,000
    • +1.65%
    • 이더리움
    • 3,290,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14%
    • 리플
    • 2,152
    • +3.36%
    • 솔라나
    • 136,100
    • +4.45%
    • 에이다
    • 418
    • +6.63%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060
    • +3.1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