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서울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 ‘맞손’

입력 2025-05-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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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HMR ‘양반’ 제품군 품질 고도화 및 신제품 개발

▲7일 서울대학교에서 이기웅 동원F&B 식품과학연구원장(왼쪽)과 이정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F&B)
▲7일 서울대학교에서 이기웅 동원F&B 식품과학연구원장(왼쪽)과 이정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장(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8일 동원F&B에 따르면 두 기관은 전일 서울대학교에서 이기웅 동원F&B 식품과학연구원장(왼쪽)과 이정은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장(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한식 가정간편식(HMR) 특성에 맞는 연구와 지식 교류를 통해 재료 구성, 제조 공법 등을 고도화하며 ‘양반’ 브랜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제품 원재료와 영양 성분에 대한 서울대학교 식품연구소 교수진의 자문을 살펴볼 수 있는 QR코드를 양반 제품 패키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서울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양반’ 브랜드가 맛과 영양, 전문성을 두루 갖춘 한식 HMR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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