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前 대표이사 등 배임혐의로 고소

입력 2009-08-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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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케이는 6일 업무상 배임 및 업무방해 혐의로 안재성 전 대표이사 외 2명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달 27일 안 전 대표의 개인도장을 찍은 부동산분양(가)계약서로 회사 사옥에 40억원의 가압류처분을 유발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소송등의판결ㆍ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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