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前 대표이사 등 배임혐의로 고소

입력 2009-08-06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엔케이는 6일 업무상 배임 및 업무방해 혐의로 안재성 전 대표이사 외 2명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달 27일 안 전 대표의 개인도장을 찍은 부동산분양(가)계약서로 회사 사옥에 40억원의 가압류처분을 유발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유인수, 구자갑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소송등의판결ㆍ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36,000
    • +3.5%
    • 이더리움
    • 2,971,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0.28%
    • 리플
    • 2,076
    • +3.9%
    • 솔라나
    • 125,700
    • +4.66%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0.34%
    • 체인링크
    • 13,270
    • +6.42%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