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아울렛 의왕점에 뜬 ‘초대형 벨리곰’ 인기 폭발”

입력 2025-05-06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다수의 벨리곰이 깜짝 등장, 퍼레이드 공연을 펼치며 롯데아울렛 의왕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상 제공=롯데홈쇼핑)
▲2일 다수의 벨리곰이 깜짝 등장, 퍼레이드 공연을 펼치며 롯데아울렛 의왕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영상 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1일부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가 가족 단위 쇼핑객들로 북적이며 인기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랑의 메신저 벨리곰’을 콘셉트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야외 잔디광장에 하트를 끌어안은 10m 벨리곰을 전시하고 행사장 곳곳에 2m 크기의 조형물로 포토존을 마련, 인증샷 명소로 부상 중이다. 팝업스토어 내부에는 6m 대형 벌룬이 설치돼 이색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2일에는 다수의 벨리곰이 깜짝 등장, 퍼레이드 공연을 펼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0일, 17일 오후 2시와 5시에도 움직이는 벨리곰이 관람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이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에 몰린 가족 단위 쇼핑객들이 모여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에 몰린 가족 단위 쇼핑객들이 모여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벨리곰 팝업스토어에서는 ‘하트시리즈’ 신상 굿즈를 포함한 약 180여 종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구매 고객에겐 10종 중 1종의 ‘벨리곰 띠부씰’을 랜덤 증정하며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벨리곰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벨리곰 매치랜드’ 체험존에선 제한시간 내 미션 달성한 고객에게 굿즈 증정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롯데홈쇼핑은 숙박 가격 비교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의 협업존도 마련했다. 호텔스컴바인 대표 캐릭터 맥스와 벨리곰이 함께 세계여행을 떠나는 콘텐츠로 구성한 포토존을 마련하고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의왕에서 진행되는 벨리곰 전시는 18일까지 이어진다.

▲롯데홈쇼핑이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가 가족 단위 쇼핑객들로 북적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5월 황금 연휴를 맞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벨리곰 공공전시가 가족 단위 쇼핑객들로 북적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70,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96%
    • 리플
    • 2,121
    • +0.43%
    • 솔라나
    • 129,400
    • +0.15%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40
    • -0.2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