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연휴 첫날’, 전국 흐리고 비…기온도 쌀쌀

입력 2025-05-03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 심어진 화단 뒤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에 심어진 화단 뒤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연휴 첫날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오후 3시까지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오후 6시까지, 제주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mm △강원내륙·산지 5mm △강원·동해안 5mm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10mm △광주·전남·전북 5~20mm △부산·울산·경남 5~20mm △대구·경북·울릉도·독도 5~10mm △제주 5mm 미만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8도 △강릉 11도 △대전 9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대구 11도 △부산 13도 △제주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전주 15도 △광주 18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2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03,000
    • -0.83%
    • 이더리움
    • 2,954,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444,700
    • -1.96%
    • 리플
    • 1,961
    • -1.75%
    • 솔라나
    • 120,600
    • -1.79%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0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340
    • -2.77%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