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시장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더는 음악은 소수 전문 가수만의 영역이 아니다. 2010년부터 일반인의 음원 제작 및 발매를 전문적으로 지원해온 헤마스튜디오는 지난 10여 년간 수만 명의 개인에게 자신만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일 기회를 제공해왔다.
헤마스튜디오는 음원 제작이 막막했던 일반인을 위해 작곡, 편곡, 보컬 디렉팅, 녹음, 음정 및 박자 보정 등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단순히 기존 MR(반주)에 노래를 얹는 수준을 넘어, 아티스트의 스타일과 이야기를 반영한 맞춤형 신곡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렇게 완성된 음원은 멜론, 스포티파이, 유튜브, 애플 등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에 정식 등록되며, 이용자는 자신만의 아티스트 이름으로 세상에 음악을 발표할 수 있다.
최근 헤마스튜디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보이스 컨버전 서비스는 “누구나 가수가 될 수 있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현실로 구현한 좋은 사례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세계 최초의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AI 보이스컨버전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들의 목소리는 청중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출시된 ‘AI 효도영상’ 콘텐츠는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AI 기반 영상으로 자연스럽게 복원·재현하고, 자녀가 부른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하나의 감성 영상 콘텐츠로 완성한다. 기존 사진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웠던 감정과 생동감을 담아내며, 가족 간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헤마스튜디오는 지금의 음악 시장이, 과거 상위 몇 0.1% 만이 진입할 수 있던 구조를 넘어, 나머지 99.9%의 일반인들도 음악을 만들지 못하고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더라도 AI 시대에 맞게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누구나 쉽게 만들고, 저작권 및 IP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장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헤마스튜디오는 그 흐름을 가장 먼저 선도해왔고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이호선 헤마스튜디오 대표는 “처음에는 저 한 사람의 꿈을 담기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수만 명의 이야기가 음악이 되어 남았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더욱 쉽고 빠르게 자신만의 이야기와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뿐 아니라 그 콘텐츠가 자산이 되는 시대를 선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음원 발매 및 AI 기반 서비스 신청은 헤마스튜디오 공식 카카오톡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