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크리스천 사랑나눔 車보험' 출시

입력 2009-08-0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교·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집중 보장

제일화재는 기독교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보장 특약을 강화한 '크리스천 사랑나눔 자동차보험'을 개발, 7일부터 마케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교회예배와 봉사활동이 많은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주말, 휴일(워십 기간, Worship)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집중 보장하며 ▲워십 자동차상해 부상 확대 보상특약 ▲수익자 지정 추가위로금 특약 ▲교회버스 탑승 중 상해특약 ▲워십 특약 등이 강화됐다.

워십 자동차상해 부상 확대 특약의 경우 고객이 자동차상해에 가입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워십기간 동안 자동차사고로 상해사고를 당했을 경우 기존 자동차보험 상품에서 보장하던 부상가입금액(최고 3000만원)을 부상급수에 따라 500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 가입고객이 자동차사고로 사망했을 경우 피보험자의 사망보험금 외에 추가로 사망보험금의 10%를 기명피보험자가 보험증권에 기지정한 교회나 특정 개인에게 지급할 수 있으며 가입고객이 예배, 수련회 등 종교활동을 위해 교회버스에 탑승하다 발생한 상해사고로 사망, 장해시 최대 5000만원, 부상급수별로 1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 외에도 워십 기간 중 자기신체사고 사망, 후유장해시 보험가입금액의 2배로 확대 보장하는 '워십 특약'과 5세이상 18세 미만 자녀가 주일에 보행중 교통사고로 인해 사고를 당했을 경우 물리치료지원금은 물론 입원일수에 따라 자녀학습능력회복을 위해 50~200만원, 골절상해시 1인당 50만원을 지원받을수 있는 '주일자녀 케어특약' 등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0,000
    • +0.46%
    • 이더리움
    • 2,62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18%
    • 리플
    • 1,735
    • -0.29%
    • 솔라나
    • 110,800
    • +1.74%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2,020
    • -0.74%
    • 샌드박스
    • 86.99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