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개최 [포토]

입력 2025-04-24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일반에 공개되는 선단에마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일반에 공개되는 선단에마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일반에 공개되는 선단에마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일반에 공개되는 선단에마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통신사환대도병풍을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연향오년조선통신사등성행렬도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연향오년조선통신사등성행렬도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통신사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사전 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처음 일반에 공개되는 선단에마를 살펴보고 있다.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전시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린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0,000
    • +1.99%
    • 이더리움
    • 3,249,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78%
    • 리플
    • 2,116
    • +1.29%
    • 솔라나
    • 137,800
    • +3.07%
    • 에이다
    • 406
    • +4.64%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04%
    • 체인링크
    • 14,030
    • +3.6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