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상 협의 참석차 미국 출국하는 안덕근 산업부 장관 [포토]

입력 2025-04-23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한미 2+2 통상 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2,000
    • +1.55%
    • 이더리움
    • 3,188,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78%
    • 리플
    • 2,105
    • +1.25%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570
    • +3.51%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