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국내주식형 설정액 하루만에 감소

입력 2009-08-0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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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 설정액이 하루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5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1011억원 줄어든 136조786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1조8843억원으로 전일보다 673억원 감소했다. 해외주식형펀드도 338억원 줄어든 54조9023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을 살피면 국내주식형이 4541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5443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전일보다 9984억원 늘어난 112조8653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710억원 줄어든 41조728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620억원 감소한 33조529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4200억원 감소한 101조1370억원을 기록했다.

▲자료:금융투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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