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나무 심어요'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 심기 [포토]

입력 2025-04-1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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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참석자 중 2012년 신혼부부로 참석했던 신동우 김경선 씨 부부가 자녀와 함께 나무를 심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참석자 중 2012년 신혼부부로 참석했던 신동우 김경선 씨 부부가 자녀와 함께 나무를 심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참석자 중 2015년 신혼부부로 참석했던 장운기 이진선 씨 부부가 자녀와 함께 나무를 심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참석자 중 2015년 신혼부부로 참석했던 장운기 이진선 씨 부부가 자녀와 함께 나무를 심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가 12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열렸다. 신혼부부 100쌍과 임직원 등 300명이 은행나무 4500 그루를 심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2023년 12월 폭설과 강추위로 나뭇가지가 얼어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 자작나무 숲 군락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생물다양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은행나무를 심게 됐다.

유한킴벌리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주겠다는 책임과 약속을 담아 1985년부터 신혼부부와 함께 나무를 심어오고 있다. 사진제공=유한킴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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