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뱅' 대성표 트롯 '날 봐 귀순'은 지드래곤 작품…"거미가 코러스 해"

입력 2025-04-11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출처=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대성이 ‘빅뱅’으로 인생의 절반을 살았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대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성은 ‘날 봐 귀순’을 열창하며 등장,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대성은 “열아홉 정도에 부른 노래다. 작사·작곡은 다 지용이 형이다. 코러스는 거미 선배님”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박보검은 “이 노래가 노래방에서는 1위라고 하더라. 저 예전 일본 팬미팅 때 이 노래를 일본어 버전으로 불렀다”라며 반짝이 의상을 입고 노래하던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2006년에 빅뱅으로 데뷔했다. 지금 36세인데 인생의 반을 빅뱅으로 살았다”라며 “사랑받기까지는 1년이 걸렸고 거짓말이라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게 됐다”라고 전하면서 FANTASTIC BABY를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2,000
    • -0.7%
    • 이더리움
    • 2,95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15%
    • 리플
    • 2,014
    • -0.69%
    • 솔라나
    • 125,400
    • -0.95%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9.96%
    • 체인링크
    • 12,980
    • -1.5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