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이혼 임박' 남편과 불화설 해명…"사이 안 좋은 부부? NO!"

입력 2025-04-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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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정지선 셰프가 부부 불화설을 해명했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이 정지선, 넉살과 함께 연희동을 속속들이 돌아봤다.

이날 세 사람은 연희동의 한 저택을 둘러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숙은 “요기서 애 키우면 정말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고 넉살은 “모든 이야기에 남편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숙은 정지선에게 “가정 이야기 좀 해라. 남편 이야기 좀 해라”라고 부추겼고 정지선은 “어제 이혼기사가 났다. 세상에서 가장 사이 안 좋은 부부라더라. ‘이혼 임박’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지선은 “그거 아니다. 사이 좋다”라고 말하면서도 남편에게 영상을 보내라는 말에 “닭살 돋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지선은 이용우 대표와 결혼 11년 차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정지선은 한 방송에서 “7년째 각방을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가 불화설 및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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