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엘피온' 계열사 추가

입력 2009-08-03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옛 동양제철화학)는 태양전지의 핵심원료인 폴리실리콘 사업 강화르 위해 필라멘트 및 태양전지용 웨이퍼를 제조하는 '엘피온'을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엘피온은 '스마트에이스'에서 태양광 소재와 부품 등을 제조하는 솔라사업 부문이 인적 분할돼 설립된 업체다. 이에 앞서 OCI는 스마트에이스에 출자한 상태였다.

OCI 관계자는 "스마트에이스에서 분사한 엘피온에 대해 기존 주주로부터 추가로 지분을 매입해 계열사로 편입한 것"이라며 "현재 엘피온 보유지분은 73%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인적 분할도 인해 폴리실리콘 사업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우현, 김택중, 이수미(3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3.33%
    • 이더리움
    • 2,99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023
    • +1.86%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26%
    • 체인링크
    • 13,200
    • +2.7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