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C1, 판타스틱2 니퍼트·유희관 연습 모습 공개…"준비는 끝났다"

입력 2025-04-08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최강야구'가 방송사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 간 갈등으로 인해 시즌4 제작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C1 측이 판타스틱2 더스틴 니퍼트와 유희관의 연습 모습을 공개했다.

스튜디오C1은 8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미공개] 판타스틱2 시즌 준비 끝(니느님, 유희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니퍼트는 운동장을 열심히 돌고 실내에선 다양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푸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김성근 감독이 도착했고, 니퍼트를 반갑게 맞이했다. 김성근 감독은 다음 날 니퍼트가 연습게임에서 1이닝을 소화할 것이라고 전했고, 니퍼트는 "1이닝이든 2이닝이든 좋다. 아무 문제없다"고 답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이어 운동장에서 연습을 하는 유희관과 송승준을 만났다. 니퍼트는 송승준에게 "내일 피칭이 가능하느냐?"고 물었고, 송승준은 "가능하다. 나 (경희대전에서) 3이닝이나 던졌다"고 자랑했다.

니퍼트는 이내 유희관에게도 "너는 내일 던지냐?"고 했고, 유희관은 "모른다. 감독님 마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유희관은 송승준과 함께 연습 투구에 돌입했다. 유희관의 연습 투구를 보던 장시원 단장은 "몰리는 거야? 조금 몰리지 않니?"라고 했고, 유희관은 "아 그래요? 첫 피칭이라"면서 겸연쩍어 했다.

아울러 그는 "다 스트라이크야. 첫 피칭인데. 왜 이렇게 좋지? 좋아도 불안하고 안 좋아도 불안해"라고 덧붙였다.

연습을 마친 유희관은 김성근 감독에게 "괜찮아요 상태. 조금씩 올려가지고 개막전에 맞추겠습니다"라고 말해 개막전 선발을 욕심내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7,000
    • +4.85%
    • 이더리움
    • 3,088,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66%
    • 리플
    • 2,075
    • +3.49%
    • 솔라나
    • 132,400
    • +4.33%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5%
    • 체인링크
    • 13,550
    • +4.6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