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고'·'내가그린 기린그림' 개발한 김원배 슈퍼캣 창업자 복귀한다

입력 2025-04-07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슈퍼캣은 7일 슈퍼캣 창업자인 김원배 슈퍼캣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영을 전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사회를 거쳐 결정됐다.

김원배 대표는 1991년생으로 어릴 적 즐겨하던 게임 '바람의나라'에서 영감을 받아 게임 개발에 입문했다. 2010년 '어썸피스'를 공동창업해 ‘내가그린 기린그림’, ’좀비고등학교‘ 등의 게임을 개발했다.

2016년 슈퍼캣을 창업해 '돌키우기 온라인', '펑크랜드', '그래니의 저택', '바람의나라: 연'의 개발에 앞장섰다. 2021년부터는 슈퍼캣 대표이사직 사임 후 슈퍼캣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를 맡았다.

이후 ‘네이버제트’와 합작법인 'ZEP'을 만들어 동명의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론칭, 월간활성사용자(MAU) 130만 명을 달성했다. 넥슨과 슈퍼캣의 ‘바람의나라2’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끌어내기도 했다.

슈퍼캣 최대주주인 김원배 대표는 이번 대표이사 선임에 따라 경영 일선에 복귀, 새로운 이사진과 함께 '슈퍼캣 2.0'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개성 있는 게임 개발과 사업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8,000
    • +5.29%
    • 이더리움
    • 3,755,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6.86%
    • 리플
    • 2,114
    • +9.88%
    • 솔라나
    • 161,600
    • +6.81%
    • 에이다
    • 333
    • +7.0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4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74%
    • 체인링크
    • 17,880
    • +4.87%
    • 샌드박스
    • 54.7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