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정재광, 철저한 식단 관리의 이유…"110kg까지 쪄, 지금은 73kg"

입력 2025-04-0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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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배우 정재광이 철저한 식단관리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정재광이 출연해 독립 3년 차의 원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정재광은 암막커튼과 수면 안대를 착용한 채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어난 뒤에는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공개된 정재광의 집은 아늑한 원룸이었다. 우드톤과 베이지톤에 주황색을 포인트로한 감각적인 공간은 정재광이 직접 수집한 소품들과 중고 마켓에서 구입한 가구들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안과 면도를 마친 정재광은 아침 식사에 돌입했다. 차려진 한 끼는 곤약 볶음밥과 닭가슴살이었다.

이에 대해 정재광은 “살이 잘 찐다. 일주일에 8kg이 찐 적도 있다. 가장 많이 쪘을 때는 110kg이다”라며 “영화 ‘범죄도시2’, ‘낫아웃’을 촬영할 때가 105kg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지금은 73kg 정도 된다”라고 덧붙였고 기안84는 “3~40kg이 빠진 거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어진 일상 영상에서도 집을 나선 정재광은 하염없이 걸으며 산책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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