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코오롱인더, 재생에너지 전력 도입 '맞손'

입력 2025-03-27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간 526만kWh 재생에너지 확보…온실가스 2400t 감축효과

▲김기환 GS에너지 신사업추진실장 전무(왼쪽)와 이기춘 코오롱인더스트리 ESG센터장 전무가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GS에너지)
▲김기환 GS에너지 신사업추진실장 전무(왼쪽)와 이기춘 코오롱인더스트리 ESG센터장 전무가 탄소중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GS에너지)

GS에너지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사업 확대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오롱인더 구미1공장 유휴 부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GS에너지로부터 연간 526만kWh(킬로와트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 게 골자다. 이를 통해 연간 2400톤(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대표이사
허성, 유석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51,000
    • -0.36%
    • 이더리움
    • 3,174,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69%
    • 리플
    • 1,982
    • -1.83%
    • 솔라나
    • 120,400
    • -2.03%
    • 에이다
    • 368
    • -4.4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18%
    • 체인링크
    • 13,230
    • -1.7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