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최대주주 등 주식 매입ㆍ매출 성장으로 밸류업 동참

입력 2025-03-25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기업 서울식품은 최대주주 등의 주식 매수 및 매출 성장을 통한 ‘밸류업’ 정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식품은 최대주주인 서성훈 대표이사의 장남인 서인호 상무이사가 자사의 주식을 장내에서 70만845주를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인 서성훈 대표이사 등이 연내 10억~20억 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지속해서 매입해 2~4%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영진이 한층 더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기업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매년 10% 이상 성장을 통해 매출액 700억 원을 돌파한다는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올해는 회사의 자산 및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빠르게 변해가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양하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서성훈 대표는 “국내 상장기업의 저평가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서울식품은 내부 경영관리 체계 강화,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 친화적인 기업으로 변신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1,000
    • +7.32%
    • 이더리움
    • 3,288,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60,300
    • +20.5%
    • 리플
    • 1,892
    • +15.16%
    • 솔라나
    • 125,000
    • +4.25%
    • 에이다
    • 296
    • +12.12%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62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8.65%
    • 체인링크
    • 15,630
    • +7.13%
    • 샌드박스
    • 66
    • +1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