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금값] 트럼프 정책ㆍ미 경기 불확실성에 3거래일 만에↑

입력 2025-03-12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공개 2월 소비자물가지수 주목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국제 금값이 11일(현지시간)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1.50달러(0.74%) 오른 온스당 2920.90달러에 마감했다.

경기침체 가능성이 제기되는 미국 경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에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이날 트럼프는 캐나다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관세를 50%로 올리기로 한 뒤 이를 철회할 수 있다고 시사하며 오락가락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유로화 등에 대해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의 대체 투자처인 금에 매수세가 몰렸다.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다른 통화 보유자들은 금을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다.

투자자들은 미국 금리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기다리고 있다. 12일에는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3일에는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공개된다. 18~1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있음에 따라 주목도가 높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6,000
    • +0.51%
    • 이더리움
    • 3,67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26,400
    • -1.43%
    • 리플
    • 2,042
    • +0.2%
    • 솔라나
    • 162,700
    • -1.51%
    • 에이다
    • 371
    • +11.4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300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18%
    • 체인링크
    • 19,030
    • -0.83%
    • 샌드박스
    • 96.79
    • -9.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