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 제10대 유병한 이사장 취임

입력 2025-02-27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26일 서울 강남구 호텔 엘리에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게임문화재단)
▲ 26일 서울 강남구 호텔 엘리에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재단은 제10대 이사장에 유병한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장이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게임문화재단은 26일 서울 강남구 호텔 엘리에나 그랜드볼룸에서 제9·10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유병한 신임 이사장은 1990년대 중후반 게임산업 초창기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산업 부서에서 게임 기업을 육성하고 인재 양성과 해외 판로를 개척하면서 게임의 산업화를 위한 토대 확립에 기여한 명실상부한 게임산업 전문 관료 출신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산·학·관에 걸친 폭넓은 네트워크와 전문성으로 문화콘텐츠산업과 저작권 분야는 물론 SW·IT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취임식에서 유병한 이사장은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으로 정부의 게임산업 진흥종합계획을 뒷받침함으로써 게임문화재단이 게임산업 발전의 튼튼한 토양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코스피 8%·코스닥 9% 폭락, 양대 시장 멈췄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13년 만에 ‘등기이사’ 복귀...“완전한 책임경영”
  • 한국 32강 진출 가능성 최종 정리(feat. 외신) [북중미 월드컵]
  • 취임 1주년 李대통령 “올해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 시작”
  • 최태원ㆍ젠슨 황, AI 팩토리 동맹 확대…SK, 아시아 AI 인프라 주도권 승부수
  • 옷은 답을 알고 있다⋯스티브 잡스의 터틀넥부터 젠슨 황의 가죽재킷까지 [이슈크래커]
  • 퇴사 브이로그 조사해보니…퇴사 원인 1위는 '사람' [데이터클립]
  • 이란·이스라엘 교전 재개...트럼프 “둘 다 그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0,000
    • +0.9%
    • 이더리움
    • 2,522,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17,600
    • -6.51%
    • 리플
    • 1,743
    • +0.93%
    • 솔라나
    • 100,400
    • +1.47%
    • 에이다
    • 252
    • +2.44%
    • 트론
    • 487
    • -2.01%
    • 스텔라루멘
    • 300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06%
    • 체인링크
    • 11,960
    • +2.13%
    • 샌드박스
    • 78.5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