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국토교통 ODA 신규사업 6건 발주… 212억 규모

입력 2025-02-20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건설협회 CI. (자료제공=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CI. (자료제공=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는 2025년 국토교통 ODA 신규사업 6건을 발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212억 원 규모다.

이번 발주 사업은 중점협력국인 베트남에서의 도시정비 사업(49억 원 규모)과 인도네시아 공간정보 관련 사업(49억9000만 원)이 포함됐다. 이밖에 콜롬비아 지적 관련 사업과 몽골, 캄보디아의 도로·교통 시스템 디지털화 사업, 우크라이나 건설기계 부문 연수사업 등도 있다.

협회는 국토교통 ODA 전담기관 지정 5년 차를 맞아 사업관리의 내실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사업 수행기관과 독립된 감리기관을 별도로 선정해 사업 점검의 투명성 및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올 하반기에는 정보시스템 분야 사업에 대한 감리용역 4건을 별도로 발주할 방침이다.

지난해 종료한 사업 3건과 올해 종료가 예정된 사업 1건 등 총 4건에 대한 자체평가 용역을 6월 중 발주한다. 이를 통해 ODA 사업의 성과를 명확히 측정하고 평가해 환류에 힘쓸 예정이다.

해외건설협회 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국토교통 ODA 사업이 해외건설산업 누계 수주 2조 달러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조달 시스템을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역량 있는 공공·민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5,000
    • -4.11%
    • 이더리움
    • 2,918,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2.46%
    • 리플
    • 2,002
    • -3.89%
    • 솔라나
    • 124,600
    • -5.32%
    • 에이다
    • 381
    • -4.27%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4.67%
    • 체인링크
    • 12,970
    • -4.56%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